그렇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이글을 적어 내려가는 와중에도 내 머릿속으로는 여기저기서 주어듣고
보던 상투적인 말과 표현들이 난무 합니다 딱히 멋있어 보이고 싶지도 않지만 심각한 건 역시 싫습니다 재밌는 사람이고 싶지만 또 마냥 웃긴사람이어서 가벼워지긴 싫음입니다 할수 있는것과 해야하는것 그리고 하고 싶은것의 경계에서 발버둥치기 시작했습니다 매달 선인장에 물이 제때 주어지는지도 신경쓰이지만 그 안에 차곡 차곡 쓸어 담은 흙 조차도 신경 쓰이는게 사실인 상황입니다 - 

Sunday, November 30, 2008
이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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