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antwerp to seoul
모노폴리맥도날드와 킹마루 오늘은 미트볼의날창밖으로 이따금씩 동네자전거꼬마님들이 여느 봄날중에서도 최고임을 알려준다창문에 커튼대신 이불을 널어 놓고 행여나 고기냄새가 베일까봐서는 유리단지에 담긴인스탄트 커피를 머그한잔가득 만들어 마시다가 갑작스레 작년 4월이 생각나버렸다
아그때적은포이트리있나요포엠포엠:-)
Post a Comment
1 comment:
아그때적은포이트리있나요포엠포엠:-)
Post a Comment